서안이 만든 것치과 홈페이지 시안

A치과

젊은 마곡동과 중장년 내발산동, 두 동네 경계에 선 치과

고객 상황

발산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치과예요.

발산역은 마곡동과 내발산동의 경계예요. 마곡동은 61,218명에 30대가 가장 많고 4년 동안 인구가 늘었고, 내발산동은 44,271명에 50대가 가장 많아요(행정안전부 주민등록, 2026년 6월). 여기에 마곡 근무인원 약 4만 명이 더해져요.

한 사이트가 두 동네를 같이 받아야 했어요. 젊은 층이 어떤 진료로 오는지는 자료가 교차되지 않아 가설로만 두었어요. 교정 때문이면 비교하고 오래 고민하는 사람의 홈페이지가 되고, 구강내과 때문이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의 홈페이지가 돼요. 완전히 다른 홈페이지예요.

발산역 반경 300m에 치과가 여덟 곳이 넘어요. 월·목 야간 21시까지, 토요일 진료, 예약 없이 방문, 무료 주차처럼 찾는 사람이 먼저 확인하는 조건이 분명해서, 그것부터 또렷하게 보여 줄 필요가 있었어요.

어떻게 기획했나

  • 두 동네를 한 사이트에서

    마곡동 30대에게는 턱관절·교정·심미를, 내발산동 50대에게는 충치·보철·임플란트를 앞에 두도록 진료 안내의 순서를 정했어요.

  • 첫 화면에서 끝나는 확인

    지금 진료 중인지, 오늘 진료시간, 예약 없이 올 수 있다는 것, 월·목 야간 21시까지와 토요일 진료를 스크롤 전에 읽히게 했어요.

  • 진료 쪽이 본체

    진료마다 핵심 요약·이런 경우에 고려해요·검사와 계획·치료 과정·몇 번 오시면 되는지·비용과 변동 요인·주의사항·검토한 의료진을 모두 채우게 했어요.

  • 안 하는 진료도 적기

    턱관절 수술과 수술교정은 하지 않아요. 그 사실과 「양악수술로 낫는다」 같은 오해까지 진료 쪽에 적게 했어요.

  • 올라가는 길까지

    건물 위층에 있어서 어떻게 올라가는지가 중요해요. 발산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엘리베이터와 휠체어 접근, 무료 주차를 함께 안내하게 했어요.

  • 규칙을 지키는 표현

    의료광고 규정을 통과하는 표현만 쓰고, 주의사항과 부작용을 본문과 같은 크기로 두게 했어요. 장비만으로 결과를 약속하는 문장은 쓰지 않아요.

주 타깃층

  • 직접 검색해 비교하고 결정하는 마곡동 30대 직장인
  • 가족과 함께 꾸준히 다니는 내발산동 50대 주민
  • 월·목 야간과 토요일에만 올 수 있는 직장인

기획방향

병원 브랜딩 + 전환 중심 설계

맡은 범위 — 홈페이지 시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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