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상황
네이버쇼핑에서 「퍼스널컬러 진단」을 찾으면 1페이지가 전부 매장 방문 컨설팅이고, 가격은 4만~20만 원대예요. 예약하고 찾아가야 하는 서비스였어요.
찾는 사람은 많아요. 「퍼스널컬러 진단」 월 3만 5천여 회, 「웜톤 쿨톤 구분」 월 1만여 회가 검색돼요(2026년 9월 네이버 검색량).
무료 앱·테스트는 많지만 결과 타입만 알려 주는 경우가 많아, 왜 그 색이 어울리는지는 알기 어려웠어요.
얼굴 사진을 맡겨야 하는 서비스라, 사진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신뢰의 출발점이었어요.
어떻게 기획했나
근거를 보여 주는 진단
결과만 던지지 않고, 피부 밝기·붉은기 같은 측정 수치와 그 결과가 나온 이유를 함께 보여 줘요.
사진을 남기지 않게
무료 진단은 고객 휴대폰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하고, 웹에서는 얼굴 사진 원본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부담 없이 시작
회원가입 없이 무료 진단부터, 필요하면 상세(4,990원)·심화(6,900원) 리포트로. 결제 즉시 웹에서 보고 PDF로 저장해요.
고객의 말로
「12타입」「64칸」 같은 만든 사람의 말 대신, 「웜톤 쿨톤 구분」「사진 한 장」처럼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로 안내해요.
규칙을 지키는 판매
디지털 콘텐츠 청약철회, 사진 90일 파기, 만 14세 이상 이용 등 법정 고지를 처음부터 설계에 넣었어요.
두 개의 창구
자사 웹(즉시 결제·열람)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사진 메일 접수 → PDF 발송)를 함께 운영하는 체계를 만들었어요.
주 타깃층
- 어울리는 색을 알고 싶지만 매장 컨설팅은 부담스러운 사람
- 화장품·옷을 사기 전에 내 색을 확인하려는 여성 고객
기획방향
측정 근거와 사진 보호를 앞세운 온라인 진단 서비스 설계·구축·운영
맡은 범위 — 서비스 기획 · 진단 웹 구축 · 결제·약관 설계 · 스마트스토어 채널 운영 · 상품 이미지·영상 제작 · 검색 등록